안녕하세요.
올랜도 참좋은교회 담임목사 최연동 목사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제3대 목회자로서 참좋은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1990년 5월 13일에 창립된 참좋은교회는 지금까지 올랜도 지역 한인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해왔습니다.
저희 참좋은교회는 C&MA(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한인총회 소속으로, “구원의 주” “성결의 주” “신유의 주” “재림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Fourfold Gospel을 바탕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경 중심의 말씀 선포,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Emotionally Healthy Spirituality), 약함 가운데서 강함을 경험하는 삶(고린도후서 12:9), 그리고 참된 쉼과 제자 양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와 제 가정(사모 백혜은, 나엘, 하엘, 유엘)은 미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회에 헌신하며, 올랜도 지역에서 주님이 세우신 참좋은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좋은교회가 모든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랑과 섬김, 선교와 전도로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 교회’ 같은’ 교회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이 말씀처럼, 바쁜 일상 가운데 영혼의 참된 쉼을 갈망하는 모든 분들을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함께 주님을 알아가고, 그분의 사랑을 삶으로 살아내는 여정에 여러분들과 함께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올랜도 참좋은교회
담임목사 최연동 목사

